울산교육청, 2024년 예산 2조2319억원

– 세수감소 영향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이전소득이 크게 감소 – 교육사업비 우선투자, 교육환경 개선 1,628억 원, 미래교육여건 조성 234억 원 – 확대 사립유치원 4세까지 무상교육비, 교복비, 식자재비, 수학여행비 단가인상 울산광역시교육청(천창수 교육감) 2024년 예산안을 울산광역시의회에 제출 10일에. 예산 규모는 2조 2,319억 원으로, 2023년 대비 1,626억 원, 전년 대비 6.8% 감소하였습니다. 올해 대규모 국세감면으로 인해 2024년 일반교부금을 포함한 중앙정부이전수입은 1조 7,282억원으로 2023년 본예산 대비 2,961억원 감소했다. 160억 원에서 3,151억 원으로 늘었고, 자기수입과 전년도 이월액도 167억 원 감소해 세수재원이 전년 대비 3,288억 원 대폭 감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재원 등을 고려하여 전체 사업의 경상비를 10% 이상, 약 100억 원 절감하였으며, 기관별 사업계획 조정 및 예산 절감 등을 통해 독자적으로 사업비를 380억 원 절감하였습니다. (부서). 2025년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3~4학년 스마트기기 구입(211억원) 등 대규모 재원 투자가 필요한 사업비 1,005억원*은 연기됐다. 내년도 추경 이후까지 총 1,626억 원의 세출 조정이 이뤄졌다. * 학생용 스마트기기 구입비 211억원, 학교무선망 추가구축 52억원, 시설비 471억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안정기금 767억원,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895억원 등 총 1662억원의 재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 금융안정기금 적립금 1,534억원 중 767억원 사용(50%한도),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적립금 3,018억원 중 가용금액은 895억원(시설비) 보조금 초과). 지출 조정 노력을 통해 조달된 재원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에 사용됩니다. 30 우선 아이들의 맞춤형 학습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사업비 1억원을 포함해 907억원을 투자하겠습니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교 중심의 교수·학습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공립·사립학교 운영비를 1,574억원을 감액 없이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 메타버스 구축 등 디지털 교육 운영에 63억원, 지역·신산업 맞춤형 특성화고 개편 등 미래교육 준비에 13억원, 미래교육여건 조성에 234억원을 투입한다. 울산미래교육센터 건립비 90억원. 내년에는 2023년 하반기부터 최초로 시행된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를 4~5세까지 확대해 161억 원을 지원한다. 수학여행비 단가는 5만원~10만원, 중·고 교복비는 5만원~30만원 인상된다. 지원하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한 식재료 가격도 인상됩니다. 또한, 학교 체육관 및 주방 환기시설 개선에 68억 원, 구강검진 등 치과 진료 시스템 운영에 12억 원 등 총 1,883억 원을 투입해 소비자 중심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건강한 교육 환경. 온양초등학교 리모델링 등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 시설 확충에 1,628억 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 신축에 754억 원, 울산형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건립 및 학교 공간 혁신에 505억 원 , 교육시설로는 어린이독서체험관(가칭)을 건립한다. 시설비에는 증설 318억원을 포함해 총 3,312억원이 투자된다. 아울러 누리과정 지원 767억원, 교직원 급여 1조2864억원 등 의무지출 1조4409억원을 우선 확보해 차질 없이 지원한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1차 추경보다 2,281억 원을 삭감한 2023년 2차 추경을 2조 1,907억 원으로 편성해 2024년 예산과 함께 울산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 내국세 감소로 인해 일반교부금 세수가 2,676억원 감소했다. 감소된 수입에 비례하여 당초 계획된 자금 이체 1,270억 원, 부서별 지출 조정 429억 원, 집행이 불가능한 시설공사 등 유지비와 집행잔액 등 총 2,468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연간 769억 원을 투입하였으며, 부족한 자금은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으로 배정하였습니다. 321억원을 지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