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송영길 후보, 민트5호 <혁신창업펀드 1조원 조성> 서울을 세계 10대 스타트업 도시로 육성 할 것

송영길 후보, 민트5호 <혁신창업펀드 1조원 조성>서울을 세계 10대 스타트업 도시로 육성 할 것- 서울시 + 산하기관 5천억원 출자, 민간투자 더해 1조원 펀드 조성- 대학과 산학협력 기반을 발전시켜 캠퍼스타운과 첨단 창업인프라 확대- 5대 권역별 특화클러스터 육성과 연계 발전시켜 나갈 것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5월 22일(일) 민생회복 패스트트랙 <민트5호>로 1조원 규모의 ‘혁신창업펀드 조성’을 담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송영길 후보는 “5대 권역별 특화클러스터 육성 계획과 연계해 창업 생태계를 대전환하겠다”며, “서울시와 산하기관이 출자해 5천억원 규모의 서울시 모태펀드를 조성하고, 민간 투자를 더해 1조원 규모의 펀드를 만들 것”이라고 기본 구상을 밝혔다. 송 후보는 “이 펀드는 창업 초기 기업, 여성 벤처, 소셜 벤처 등 기존 민간 투자에 소외된 곳을 중심으로 집중 투자할 계획”이며, 기존 민간 투자 방식과 달리 공공은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초기단계 지원에 주력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주요공약을 발표했다.첫째, 1조원 규모의 혁신창업펀드를 조성한다.서울시 스타트업 육성정책과 공공기관의 투자를 연계하여 초기 5천억 원 규모의 서울시 모태펀드를 조성하고, 이어 민간 투자를 더해 1조 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하여 글로벌 혁신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금융플랫폼을 구축한다.벤처·창업기업과 벤처 투자자 간 상생・협력을 위한 매치업(match-up)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우수 운용사에 대해서는 서울형 벤처펀드 운용사 선정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특히, 민간 투자에 소외되어 있는 스타트업은 물론, 서울시 전략에 부합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구독형 경제 등 7대 육성산업과 4차 산업혁명 트렌드에 맞는 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한다.둘째, ‘세대통합 융복합창업생태계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지원한다.세대통합형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연령제한과 연령별 구분을 없애고, 우수한 청년과 기성세대간 연계를 통해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과 기업의 협력, 투자기관과 기업의 연계를 통한 상생 모델을 구축, 지원하는 것이다.캠퍼스타운 내 청년창업팀과 클러스터 내 혁신 벤처기업간 인력, 기술, 정보 공유 및 멘토링이 활성화되도록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또한 전 주기적 창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실질적인 융복합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성을 확보한다.셋째, 주니어와 시니어 창업을 활성화하는 환경을 구축한다.도심내에 창업거점센터, 스마트워크 스페이스, 도전숙을 조성하고 지하철 역사 유휴 공간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의 공간으로 활용, 창업 지원서비스 제공한다.대학교 교육 및 기술을 시민에게 공개하여 평생교육 환경을 일상화하고, 세대간 지식·기술 격차도 줄여나간다. 폐업한 중소벤처가와 소상공인을 대상의 교육・컨설팅을 확대함으로써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넷째,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젊은기업’을 집중 육성한다.주한 외국 유학생 및 해외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전주기적 창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적용하여 창업을 지원하고, 창업거점센터 및 도전숙 입소 기회도 확대함으로써 젊은 창업자와 ‘젊은기업’이 늘어 날 수 있도록 한다.다섯째, 사회적 금융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한다.사회적기업에 대한 투자·융자·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사회적경제기금(가칭)을 조성하고, 사회적 금융 생태계의 지속성장을 위한 민간투자자 유치방안을 마련한다.자금배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성과지표를 구축하는 한편,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뿐 아니라 사업 컨설팅, 상품 경쟁력 강화,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사업성과 개선 및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여섯째, 5대 권역별 특화클러스터를 육성하여 연계 발전시킨다.서울의 강점과 지역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 거점별 신산업 선정 및 육성, 상호 연계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이다.▲대기업과 스타트업 연계 축인 마곡-구로금천-관악 중심의 서남권, ▲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 등 IT기반 스타트업 중심구역인 동남권, ▲홍릉-창동-상계를 연계하는 바이오의약 관련 산업 및 성수를 중심으로하는 소셜벤처구역인 동북권, ▲용산전자상가 일대 “AI특구”로 재구조화하는 서북권, ▲글로벌 금융·핀테크·빅테크가 융합하는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육성되는 여의도를 연계한다는 전략이다.송영길 후보는 “민간 투자에서 소외되었던 초기창업, 청년, 여성・소셜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 창업 그늘을 없애겠다”며, “세대를 뛰어 넘는 거침없는 도전과 무한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는 기반을 조성하여 창업인이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서울을 만들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