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정규비전공, 어떻게 지원하나요? 서울 15개 주요 대학 중 연세대와 중앙대는 정규전형에서 1종 비전공 학과를 선발하지 않는데, 이는 학과보다는 대학 중심의 ‘1종’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에서는 자유전공과 소속을 유지하고 2학기 이상 이수한 경우 해당 학과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개방전공의 경우 2024학년도에는 인문사회계열 모집단위를 둔다(경영대학, 문과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 정치외교대학). 경제학과, 국제학부, 미디어학과, 심리학과) 및 자연과학계열(컴퓨터과학과, 데이터학과, 스마트보안학과, 에너지융합공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은 첫 전공으로 수학을 이수할 수 있었지만, 2025학년도에는 다군에서 모집하는 학부대학과 마찬가지로 모든 모집단위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지난해까지 주요 선발 범위에 포함되었던 데이터사이언스과, 스마트보안과, 융합에너지공학과는 제외되었으며, 컴퓨터과학과, 전기전자공학과, 화공생명공학과는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표 3. 서강대학교는 인문계열, 인공지능계열, 이과계열 3개 학과를 선발하는데, 모집단위 명칭은 학과별로 선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3개 모집단위가 모두 학과에 해당한다. 유형 1. 서강대학교 입학사정관 강경진 씨는 “2학년 때는 소속에 관계없이 어떤 모집단위든 선택할 수 있다. 다만 1학년 커리큘럼에서 어떤 영역을 더 강조하느냐의 차이로 이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종 비전공을 선발하는 서울 주요 대학은 A그룹에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B그룹에 서강대, 서울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B조에는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한양대, 한국외국어대, 홍익대. 특히 디군에 위치한 대학들이 반짝인다. .지금까지 우수학생들은 중앙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번에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는 다수의 그룹에서 비전공 1종 모집단위를 선발해 정규 지원 패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정 현장 채용 단위를 원할 경우 ‘유형 2’를 고려하세요. 유형 2는 서울대학교 인문계열(광역)이며, 대표적인 예로 공과대학(수도권), 성균관대학교 자연계열, 공과대학 모집단위가 있다(표 4). 2유형은 해당 대학이나 분야 내 모집 단위에 지원할 수 있어 전공이나 전공 분야가 확고한 학생들이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2종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면 수학과 과학 가산점 등 필수 시험 영역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인문계열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자시험을, 공과대학의 경우 과학탐구과목 2과목을 필수로 응시해야 합니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에 지원하려면 과탐 2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서울대, 고려대와 달리 분야별로 탐구과목을 이수하면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학이 있다. 성균관대 이공계열은 고득점자에게 5% 가산점을 부여하고, 동국대 바이오시스템대학은 수학 과목을 응시한 자에게 3% 가산점을 부여한다.

표 3 2025년 정규비전공 유형 1 상위 15개 대학 현황

비전공 남용으로 8회 정기지원을 결정할 때 비전공과 일반모집 단위의 합격선과 경쟁률을 걱정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장단점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모집 규모가 클수록 변수가 많아 합격점 차이가 커진다. 대학별 모집 단위별 합격선을 고려해야 하지만, 비전공 모집 단위와 일반 모집 단위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에 대한 고민은 깊어진다. 특히 성균관대학교는 다군에서 글로벌경영학과 44명, 반도체융합공학과 30명을 선발해 모집규모가 적지 않다. 성균관대가 글로벌경영학과와 글로벌의생명공학과를 여러 그룹으로 옮기면서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성균관대 중 하나를 선택하기 위한 상위권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양대학교. 진 교사는 “정기전형의 경우 학과보다는 대학을 중심으로 성적 중심으로 지원하는 경향이 강할 수밖에 없다. 총무학과의 합격선에 대한 입학사정관의 견해도 지원 패턴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지원자가 많을 경우 최종 합격선이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 더욱이, 대학마다 분야별 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군입대 위치, 모집규모와 함께 각 대학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3개의 정기전형 카드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한양대학교 한양대학통합학과에서는 점수를 국어 350점, 수학 350점, 탐구 200점으로 환산하여 국어와 수학 성적이 좋은 학생이 탐구보다 유리하고, 고려대학교는 서강대학교가 수학 반영률이 가장 높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A형과 B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영역별 반영비율과 대학별 환산점수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당신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주간교육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