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생물 시즌2 착한캐릭터 엔딩 해석

[1945년8월해방을앞둔일제강점기마지막봄에일어난사건을그린시즌1은10부작으로마무리됐고현재많은이들이경성생물시즌2를기다리고있다개봉일과시간은언제인가제목부터시작합니다마치모든것을말해줄것처럼기사가쓰여진것같았습니다총7부작으로2024년개봉예정이다

오늘은 경성생물체 엔딩에서 본 ‘희소식’의 정체와 앞으로 등장할 주인공들을 다른 네티즌들이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경성생물 시즌2 ‘호재’는 누구? 그의 첫 등장은 시즌1 10화 말미에서 윤채옥의 부활이 암시된 이후였다. 목뒤에 수술자국처럼 생긴 흉터가 있는 모습이 보였고, 누군가는 그를 ‘호’라고 불렀다. -재’와 장태상의 모습이 공개됐다. 왜 다른 이름으로 불렸는지 궁금해지는 엔딩이었습니다.

경성생물 시즌2의 배경은 2024년 서울이며, 이제 사극에서 현대극으로 옮겨간다. 다만, 극은 ‘미완의 운명과 숙명, 악연’이라는 소재를 다룰 예정이어서 기존 주연인 박서준이 맡은 캐릭터와 ‘장태상’이 맡을 것이라는 추측에 지지가 커지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미래의 사건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나진이식을 받아 늙지 않고 삶을 이어갔다는 주장도 있다. 경성생물에 대한 해석 중 이 부분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있는 것 같았어요. 경성생물체 결말 해석을 통해 제가 이렇게 결정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성생물의 결말은 무엇을 의미했나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성생물 시즌2가 현대극으로 나아가 과거에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을 다루기 위해서는 당시의 비밀을 간직한 인물들이 살아 있다면 극이 더욱 흥미로울 것 같다. 경성생물에 대한 해석입니다.

시즌1 2부 말미, 부활한 윤채옥(한소희)은 어머니 최성심과 달리 인간의 모습을 유지한 채 불멸의 존재가 된다. 한편 명자(지우)가 낳은 아기 역시 새로운 생명체 능력을 갖고 성장한다. 이런 해석이 나온 이유는 지난 회에서 아이가 잠깐 눈을 떴을 때 눈 색깔이 카토 중장이 개발한 혈청의 색과 같은 노란색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자가 죽은 뒤 가토가 키웠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 아이가 시즌2의 악역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가토가 ‘마에다'(수현)에게 준 물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친 몸이라 시즌2에서는 이 아이가 악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 윤채옥, 장태상(호재), 명자의 아기, 마에다 4인의 캐릭터 같은 느낌이다. 계속 이야기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회에서 경성생물 캐릭터 중 하나인 ‘호재’가 암시한 시즌2의 새로운 전개에 대해 혼란스러워진다. 이를 느끼셨던 시청자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경성생물 시즌2 결말을 보시는 분들은 또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경성생물기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