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부터 23ss까지 Y2K 패션의 특징이 강했던 반면, 2023fw에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팬데믹을 벗어나면서 일상생활에서 더 자주 입을 수 있을 것 같았던 색상이나 디자인 면에서 옷을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입을 수 있는 롱 코트, 재킷 중 이번 트렌드의 특징 중 하나인 슈트 라인 사진 몇 장을 올려봅니다. ^ ^2023fw 오프닝에서는 대부분 슈트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Y2K 패션이라면 돌체앤가바나였지만 이번에는 트렌드에 맞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개인적으로 돌체앤가바나를 너무 좋아해서 돌체앤가바나를 중심으로 모아봤습니다^^

돌체 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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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왼쪽), 발렌시아가(오른쪽)의 오버핏 박시룩. 여기서부터는 또 돌체앤가바나… Y2K 패션은 돌체앤가바나였는데, 룩이 이렇게 많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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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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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의 경우 어깨는 사각형이고 코트의 길이도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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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라인을 강조한 시크한 블랙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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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 어깨와 긴 기장, 흐르는 듯한 소매가 허리라인을 강조해줍니다. (블랙코트와 화이트코트) 블랙 롱코트. Courrèges, Stella McCartney, Victoria Beckham, Alaïa Alberta Ferretti 및 Kate (Khaite). 아래 4장의 사진은 모두 샤넬 어게인, 돌체앤가바나 블랙 롱 코트, 재킷, 퍼 코트, 레드 입니다. -사진자료 : 돌체앤가바나, 영국보그 #2023FW트렌드 #2023FW코트 #돌체앤가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