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실거래가 확인하는 3가지 방법 알아보기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려고 둘러보면 그 물건의 시세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사한 품목이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곳과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곳을 알아봅니다. 제품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시장 가격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또한, 고액이 거래되는 아파트의 시세를 살펴볼 때에는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다. 시세를 알아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오늘은 아파트 실거래가를 확인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

여러곳에서 실거래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의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제도를 통해 현재의 거래상황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도별로 설정하여 연도별 목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물론 다세대, 다세대, 오피스텔 등의 실거래가와 매매 및 임대가격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하고 싶은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검색과 지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등록일자를 표시하도록 시스템이 변경되었습니다. 높은 금액으로 계약했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지되는 이른바 집값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함이다. 등록일이 적힌 상품은 잔액이 결제된 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KB 가격

아파트 가격을 이야기하면 KB부동산 가격이 우리 귀에 낯익다. ◆ KB마켓뱅크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대출한도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가격을 설정할 때 KB시가와 한국부동산위원회 가격 중 높은 가격을 적용한다. KB 시세의 영향력은 대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크다. KB부동산은 KB시세와 비교하여 실제 거래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지도에 월계관 표시가 있는 항목이 조회수가 가장 많은 아파트입니다.

시세와 실거래가를 함께 비교하여 표시합니다. 그래프를 통해 시세와 실거래가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부동산 수많은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중 가장 많은 매물을 보유한 네이버 부동산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호갱노노 같은 UI는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기에도 좋지만, 네이버 부동산에서도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다. 보기에는 다소 불편하지만, 그래프와 표를 이용하여 시세와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올라온 매물과 함께 호가, 시세, 실거래가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네이버부동산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실제 거래를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관심지역의 시세와 실거래가를 스크리닝하여 시장분위기를 이해하는데 좋은 공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