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교육) 내년도 예산 1,116억 편성 “포상 및 기자 포상 대폭 확대”

– 원스톱 행정심판체계 구축 및 종합청렴평가 대상기관 확대 □ 내년에는 비리신고자, 재정수수부실 신고자에 대한 보상·보상을 대폭 확대하고, 지방의회 전체를 대상에 포함시키겠습니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기관입니다. 또한, 원스톱 행정심판시스템을 구축하여 각 행정심판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행정심판시스템을 일원화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집단민원 관리에 집중하겠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예산을 내년도 예산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국민 권익 보호와 사회 전반의 공정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166억 원 증가한 1,116억 원을 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은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12월 확정될 예정이다. 청렴·공정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공공·민간 부문과 국민의 청렴역량을 제고한다. 첫째, 국민생활과 밀접한 지방의회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종합청렴평가 대상을 92개(17개 광역의회, 75개 시의회)에서 전 243개 시의회로 확대하는 등 예산을 증액했다.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청렴·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배포함에 따라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등 지원을 확대한다. 등을 자발적으로 준수하고 내년부터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공 부문과 일반 대중, 학생을 위한 정직성. 교육도 강화된다. 보다 다양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청렴라이브’ 예산을 확대합니다. 또한 ‘공공청렴의식 확산사업’ 방문교육 대상 학교를 45개에서 85개로 늘리고, 관련 예산도 증액했다. . 첨부파일(230914) 내년 예산안 1,116억 원 “기자 포상 및 포상 대폭 확대”(최종) .hwpx 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에 저장 네이버 MYBOX에 저장 ※ 갑질방지,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청렴교육 청렴교육원 수강문의 청렴교육 전문강사 이선형 노무사 [email protected] 강의 수강 신청 (전국 강의 가능)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원 청렴교육 국민권익위원회 연구소 edu.acrc.go.kr 경기도 수원 소재 노동법률사무소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