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에 사회성이 약한 아이들이 모여서 놀이치료를 시작했어요. 그 모임의 특징은 아이들이 말을 잘 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입해야 말을 할 수 있고, 서로 궁금한 것에 대해 선생님과 소통하려고 노력해요. 어리석은 선생님이 없는 사이에는 침묵만 있을 뿐~ 하지만 아이들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1년 넘게 무수한 상호작용을 연습하고,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함께 놀고, 질문하고 답하는 등. 간단한 놀이예요. 서로가 묻고 질문하고, 상대방이 질문을 듣고 답하는 놀이에서 아이들은 “다시, 다시, 다시”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해요. 지금은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해요. 학부모 상담에서는 아이의 성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강조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은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고 더 이상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말했어요. 잘하셨어요. #창원놀이치료 #창원소셜그룹수업 #창원아동청소년심리상담 #대방동심리상담 #창원성인심리상담 #국민마인드지원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