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서울안과) 녹내장이 의심될 때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용산구 이촌역 4번출구에 위치한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녹내장은 안압과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시신경이 점차적으로 손상되어 점차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이다.

녹내장은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진행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녹내장이 실명의 불가피한 질병으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조기에 발견하여 체계적으로 관리·치료한다면 실명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이를 감지하기 어려워 환자가 인지하지 못하고 건강검진이나 안압검사 시 안압이 높게 나온다면 안과에 가서 녹내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녹내장인 것은 아니며, 건강검진 시 기압계로 안압이 부정확하게 측정되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안압 측정과 녹내장 진단을 위한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녹내장이 의심되면 주로 안압을 측정하지만 정확한 진단은 다양한 검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김미진 센트럴서울안과 원장

녹내장의 진단에는 시신경 및 안저 검사, 시야 검사, 안구 내 광간섭 단층 촬영(OCT), 시신경 유두 영상, 망막 신경 섬유층 분석이 필요합니다. 안저검사는 안구 내부의 망막과 시신경을 관찰하는 검사로 녹내장이 발생하는 시신경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년에 걸쳐 최소 5~6회의 시야 검사를 통해 녹내장의 진행이나 진행 정도를 판단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광간섭단층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은 시신경과 시신경 주변의 망막신경섬유층의 두께를 단층 촬영하여 녹내장성 시신경 손상의 정도와 진행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분석하는 검사입니다. OCT 결과는 시야 검사와 동시에 해석되어 진단 및 진행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녹내장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녹내장 정밀 검사를 위해 안과 전문의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다. 센트럴서울안과 김미진 원장은 정확한 안압측정, 안저검사, 시야검사, OCT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녹내장을 진단한다. 환자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기록하고 분석하여 녹내장의 유무, 경과, 속도를 정확하게 판단합니다. 녹내장 치료의 핵심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여 남은 시신경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입니다. 국민건강검진에서 안고혈압 진단을 받은 경우, 두통이나 눈의 통증이 있는 경우, 눈이 자주 흐리거나 피로감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 등 무증상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눈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의원 녹내장 전문의 김미진 원장이 환자분의 시력검사 결과를 꼼꼼히 살펴보고 환자분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진행합니다.센트럴서울안과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224 한강상가 2층 센트럴서울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