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형사변호사 법무법인 성공사례) 배임, 사기, 불기소(무혐의)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산들입니다. 오늘은 전주검사 출신 형사전문변호사인 김윤영 변호사가 담당한 배임 및 사기 사건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배임 혐의는 없다

사리

‘피의자는 2015년경 자신이 심은 나무를 팔 의사도 없고 능력도 없이 피해자에게 1억 2천만 원에 팔고, 이를 속여 1억 2천만 원을 받은 후 피해자에게 나무를 팔았으므로, 배달해 주세요. ‘임에도 불구하고 제3자에게 양도하여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주사기변호사

법무법인 산들 전 검사의 대응 전략과 변호

피의자 가족들은 피의자가 인지능력이 떨어져 정상적인 법적 활동을 할 수 없어 누구에게도 사취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항의했다. 이에 전주 형사전문변호사인 산들법무법인은 피의자를 직접 만나 피의자의 상황을 면밀히 조사했다. 전문가(신경외과 의사, 정신과 전문의)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피의자의 상태가 일반 국민의 인지기능에 크게 미치지 못하며, 배임 측면에서 나무를 이중매매했다는 점을 검찰에 강조했다.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부동산을 이중매매한 것과는 다르며, 피해자에게 매각하기 전 제3자와 나무를 교환하기로 합의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위 교환약정에 따라 나무를 피해자가 아닌 제3자에게 인도하였으므로 배임죄는 성립하지 아니한다. (관련 선례를 토대로 제안)

전주형사변호사 수사 결과 배임·사기→검찰 불기소 결정(무혐의) 전주지검은 형사전문변호사이자 전주검사였던 김윤영씨의 의견을 받아들여, 피의자를 각각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배임 사기에 대한 증거 불충분 우리는 고객과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직업윤리와 공정성을 잊지 않고 고객과 타인을 존중하며 공익을 추구합니다. 산들법무법인 전주사무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53 창덕궁빌딩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