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건강정보) 가을의 끝! 11월의 제철음식을 즐겨볼까요?

안녕하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입니다. “11월의 제철음식”

요즘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권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가을의 끝을 느끼며 겨울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11월의 제철 음식을 살펴보겠습니다. 무 & 양배추

무와 배추는 김치를 담그는 대표적인 재료인데, 이 계절에 갓 담근 김치와 함께 먹는 삶은 돼지고기도 일품이다. 양배추는 일년내내 수확하는데, 지금처럼 기온이 0도 안팎에 맴돌면 속잎을 수확합니다. 얼리지 않고 더욱 단단해지며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천연 소화제로 알려진 무 역시 11월의 제철 음식으로 꼽히는데, 가을 무는 맛과 품질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고등어

국민 생선으로도 알려진 고등어는 사계절 내내 즐기는 생선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고등어는 9월에서 11월 사이가 제철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고등어는 지방이 풍부하여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양보충제로 섭취하는 오메가-3 지방산(DHA, EPA)이 풍부해 어린이의 두뇌 발달과 노인의 치매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앞서 소개한 11월의 제철음식인 고등어무조림은 맛과 영양 모두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대구

11월의 마지막 제철음식은 대구이다. 가을의 끝자락인 11월은 점점 추위가 심해져서 늘 즐거운 것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대구를 삶아 먹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대구에는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간의 해독 과정을 돕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타우린도 100g당 1,490mg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을의 끝! 11월의 제철음식을 즐겨볼까요?

지금까지 11월의 제철 음식을 살펴보았습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지금,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11월의 제철 음식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참고자료 : 푸드포체인지, 뉴시스, 포스웰 *본 포스팅의 내용은 일반적인 의료정보를 재구성한 것이며 대한의료협회의 공식 의견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USWK7afcGg&pp=ygVWW-yDne2ZnCDsho0g6rG06rCV7KCV67O0XSDqsIDsnYTsnZgg64Gd7J6Q6529ISAxMeyblCDsoJzssqAg7J2M7Iud7J2EIOymkOqyqOuzvOq5jOy alD8%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