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에 대한 모든 것칼로리 영양성분 보관방법까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단맛까지 풍부해서 아마 식단 관리 하시는 분들이라면 간단한 한끼 대용으로 정말 많이 드시는 과일이 바로 바.나.나 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달고 맛도 좋은데, 정말 다이어트 할 때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오늘은 다이어트 식단의 대표적인 과일로 알려진 바.나.나의 영양 정보를 비롯해서, 칼로리 냉동 보관 방법 등에 대하여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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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인 과일 바.나.나는 연중내내 재배하기 좋은 기후 특성을 가진 나라에서 재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적어 언제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인데요. 보통 생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종류에 따라 단맛이 적고 아삭한 식감을 가진 품종의 경우 튀겨먹거나 구워먹는 등 다양한 조리법이 존재합니다.
요즘에는 바나나를 튀긴 바.나.나 칩 스낵 혹은 반건조 및 건조하거나 동결건조한 제품도 많아서 저장성이 우수한 상품도 다양하게 시중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바나나 1개의 칼로리는 약 95 ~ 100 칼로리 정도로 한 개 정도 섭취는 괜찮지만 아무래도 과당 함유량이 높기 때문에 한꺼 번에 너무 많이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하루 1~3개 정도 섭취시 소량의 단백질과 나트륨, 식이섬유, 칼륨 등의 우리 몸에 이로운 영양 성분도 함께 먹게 되니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안심하고 드셔도 좋겠습니다.
바.나.나를 고르실 때에는 바로 드실 것이 아니라면 너무 노랗거나 갈색 반점이 생기지 않은 것을 골라 주셔야 1~2주 가량 보관하며 드실 수 있는데요.
후숙과정을 통해서 약 2~3일 뒤 부터는 약간 녹색을 띠고 있던 바나나도 노랗게 변하면서 갈색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때가 가장 당도가 높고 맛이 좋습니다. 이후로 시간이 지나면서 껍질이 검게 변하고 과육이 무르는 과정을 거쳐 변질이 일어날 수 있으니 전체적으로 까맣게 변한 과일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는 냉장 보관시 껍질이 금세 갈색으로 변하고 과육이 무르기 때문에 실온 보관 혹은 손질 후 냉동 보관이 적합한데요.

실온 보관의 경우 변질 걱정없이 최적의 맛을 느끼기 위해서 4일 이내 드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냉동 보관하실 때에는 껍질을 제거한 다음 과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분하여 비닐 백에 담아 보관하고 드실 때는 스무디로 만들어 드시거나 요거트 등에 넣어 드시면 시원하고 달달한 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만약 구입하실 때 겉이 초록색인 바.나.나를 구입하셨다면 실온 보관의 경우에도 상태에 따라 7일 ~최대 2주까지도 실온 보관하며 바나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에는 날파리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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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이 되지 않던 과거에는 바.나.나가 참 귀한 과일 중 하나였죠?달콤한 향이 코끝에 스치기만해도 기분 좋은 향긋한 과일로 바나나를 활용한 음료나 향이 첨가된 가공식품도 활발하게 생산되고 있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과일입니다.

바나나의 껍질을 벗겨 보면 속살의 하얀 과육 겉부분에 겹겹이 하얀 부속물이 있는데 이 부분에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나나는 적당량을 꾸준하게 먹을 경우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분하여 냉동 보관시 바나나의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요.갈변되더라도 변질된 것은 아니니 안심하고 드셔도 좋겠습니다. 바.나.나의 흰색을 유지하여 보관하고 싶다면, 식초나 레몬즙을 반 큰술 정도 넣고 섞어서 보관하면 색깔이 변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